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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찾아가는 통일 세미나 신청
[기초 강의] 통일의 이해 
[선교통일한국협의회]소개서_엔딩_edited.jpg

선교통일한국협의회 상임 대표

숭실대학원 기독교통일지도자학과 초빙교수

​조요셉

NEW KOREA VISION

​ 조선에 수많은 선교사들의 피가 흘려졌고, 평양은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릴 만큼 부흥을 이뤘다.

 하나님께서 제사장 삼으신 대한민국은 주님의 긍휼하심에 따라, 그리고 분단의 비극과 역사적 숙제에 대한 민족의 회개에 따라 회복될 것이다.

 죽음의 고통을 이겨 낸 흰 옷 입은 백성들은 강고한 미복음화 지역을 뚫고 나가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전파되어야 하는 복음의 사명을 이룰 것이다.

 유라시아 철도와 아시안 하이웨이는 복음의 통로로 예비하신 길이다. 하나님께서 통일한국을 제사장 삼아 예비하신 복음의 길, 부흥의 길, 번영의 길을 나서자. 열방으로 나서자.

Ezekiel chapter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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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통일한국협의회 통일선교연구위원장

전 국가보훈교육원장

오일환

​기독교 독립운동역사

 대한민국은 헌법 초안에서 하나님의 나라이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건국하고 운영함을 명시하였다. 우리나라 독립운동역사에서 기독교인들의 역할이 지대했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자 분투했으나 알려지지 않았다. 

 통일은 대한민국 역사의 뿌리를 알고 중보 기도하는 데에서 출발한다. 일제 치하 신사 참배에 대한 회개에서부터 시작한다. 이 땅에 묻힌 수많은 외국인 선교사들께 감사한 마음을 갖는 데에서부터 시작한다.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나라이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건국되었으나 분단되어 온전히 세워지지 못했다. 순국선열들은 분단된 조국을 바라보며 어떠한 마음이실까. 통일은 우리가 이어 받은 역사적 숙제의 바통이다. 대한민국이 온전한 제사장 나라로 회복되기를 기도하자.

Mordern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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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통일한국협의회 상임 대표

전 경찰대학 교수

조요셉

한국 근현대사의 이해

 기독교는 보수 정당이나 진보 정당에 속해 있지 않다.  기독교는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다.

 기독교는 권력을 지향하지 않는다. 온 우주의 왕이시나 스스로 종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섬김의 제자도를 걷는다.

 본래 보수는 헌법 가치를 수호하는 것을 의미하며, 기독교인은 기독교적 국가를 이루기 위하여, 헌법 가치 즉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입장에 있다. 

 통일 준비는 이념과 정의를 뛰어넘는 사랑이 필요하다. 이념 논쟁에 갇히면 통일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지 못한다. 통일은 이념 논쟁을 종식시킬 것이며, 통일 세대는 이념 논쟁에서 자유로워야 한다.

기독교 관점에서의

[심화 강의] 북한의 이해 

선교통일한국협의회 자문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교수

김병로

북한 사회 구조와 주체사상

북한사람들에게 남조선은 ‘미제로부터 해방되어야 할 식민지’고, 연일 반정부 시위가 끊이질 않으며, 돈 때문에 끔찍한 일이 벌어지는 곳이다. 남한사람들에게 북한은 김일성 숭배, 극심한 식량난, 기아사망, 인권유린 등이 벌어지는 곳이다. 
 한 민족으로서 서로를 빤히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북한이 상상하는 ‘남조선’이 허구이듯 남한이 생각하는 ‘북한’도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허상이다. 

  통일을 생각한다면, 서로 편견이 덧씌워진 반국가단체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알아야 할 것이다.

Society and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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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통일한국협의회 해외통일선교위원회

REAH 인터내셔널 대표

제이미김

북한 내지 사역의 이해

 레아는 히브리어로 ‘친구’라는 뜻이다. 2005년 설립된 레아 인터내셔널의 비전은 다양한 배경과 역할을 지닌 기독교인들이 북한 주민들과 소통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는 것이다.

 쥬빌리 1세 한인들과, 레아 2세 한인들 그리고 여러 민족의 사람들이 함께 연합하여 사역하고 있다. 북한에 외국인들이 적지 않은데 미국인만도 200명이다.

 레아는 북한내 기독교인들을 기도와 물질로 돕고 있으며 전문가들을 북한에 파견하는 매칭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In North Korea

선교통일한국협의회

북한이탈주민

북한이탈주민의 통일 이야기

 통일 시대의 리더, 북한이탈주민

P to P

[청년 강의] 통일 시대 리더 양성 
안개 우드랜드

선교통일한국협의회 NGO위원장

​변혁한국 사무총장

허종학

통일 세대의 준비

 한국 교회는 사명감을 가지고 교회 안팎의 4~14세로 대표되는 어린이 청소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들은 복음의 수용도가 높고 순수해서 하나님이 귀하게 사용하신다.

이들은 복음 전파의 대상일 뿐만 아니라 친구, 선생님, 부모 등의 복음화를 위해 당당히 쓰임받는 일꾼이요, 동역자요, 가정, 학교, 교회, 지역 사회, 나라, 세계를 위해 하나님께 아뢸 수 있는 기도의 용사이다. 4/14윈도우 운동은 이 시대 하나님의 어젠다이다. 

Next Generation

SBS다큐 남북청년통일실험.jpg

선교통일한국협의회 통일청년위원장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회장

김영식

​통일과 영역 선교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선교의 변화를 주목한다. 탈북민 3만명, 그리고 미복음화 지역의 수 많은 외국인들이 남한에 들어와서 함께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이웃을 사랑하며, 일상의 영역에서 통일을 준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야 한다. 

우리가 살아갈 시대는, 통일 시대이다. 통일 시대는 곧 열방 선교의 시대이다. 대륙을 활보하는 유라시아 열차를 타고, 통일 시대의 청년들은 열방을 향해 뻗어나갈 것이다.

포타미션은 통일의 뜻과 영역 선교의 능력을 가진 70인의 제자를 세우는 사명을 다하고자 한다.  

Next Generation

선교통일한국협의회

청년

오늘, 통일을 사는 청년

한반도는 북한과 남한 모두 고난 가운데에 있다. 한반도에서만 냉전이 끝나지 않았다. 해결하지 못한, 영적인 그리고 정치적인 역사가 흐르지 못하고 멈춰 있다. 

부모들은 참전의 공로와 희생, 한강의 기적과 민주화 혁명을 이루었다. 자녀들은 그에 비해 사회적으로 이룬 것이 아무 것도 없다.

극심한 좌우 이념 논쟁으로 분열된 사회 속에서 세대 단절과 남여 혐오 세태를 겪기까지 그저 조용히 침묵하며 자라왔을 뿐이다. 공부 머신이거나 문제아로 살았다. 

​사회적으로 약자인 청년에게 우리사회의 해결되지 못한 영적, 정신적 고통이 그대로 전가되어 축적되어 있다. 청년들의 힘 없고 빈 손에 하나님께서 쥐어주시고자 하는 꿈, 통일 아닐까?  

Next Gene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