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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국민일보] [포토]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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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0월 17일

ACTS 북한연구원 & 평화나눔재단 28일 세미나 개최

 

입력 : 2019-09-29 16:08 / 수정 : 2019-09-29 20:52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 북한연구원(원장 조기연)과 평화나눔재단(상임대표 윤현기) 정기학술세미나 발표자들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 국제회의실에서 토론하고 있다.

조기연 ACTS 북한연구원장은 인사말에서 “탈북 청소년의 성공적인 정착과 교육은 탈북민의 정착으로도 직결된다”며 “이번 세미나는 탈북 청소년들이 교육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양성되고 통일 일꾼이 되길 기대하는 바람으로 준비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766603&code=6122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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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현수 2019-10-04 앵커: 개천절 공휴일을 맞아 곳곳에 모인 한국교회 성도들의 기도 열기가 뜨거웠다고 하는데요. 앵커: 다양한 기도제목으로 하나님을 찾았던 기도회 현장들을 종합해봤습니다. 장현수 기잡니다. 서울시청 앞에 모인 한국교회 성도들이 소리 높여 찬양을 부릅니다. 기도의 열기도 점점 뜨거워집니다. 개천절 공휴일을 맞아 진행된 ‘한국교회 기도의 날’ 현장입니다. 전국 17개 광역시 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이 함께 주최한 기도회는 기도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 모든 순서를 구성했습니다. 축사, 격려사, 설교 등 기존 행사에 포함되는 순서를 과감히 배제하고 찬송과 7가지 기도제목 별 기도 순서에 집중한 겁니다. 참가자들은 회개 기도로 시작해 나라와 교회, 북한 동포, 선교 사명 등을 주제로 기도했습니다. 북한인권 개선 문제를 위한 기도회도 열렸습니다. 자카르 코리아가 주최한 ‘2019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은 북한에서 인권을 유린당하고 박해 받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로, 12시간 릴레이 기도로 진행됐습니다. 북한 인권 문제에 관심 있는 기독교인과 일반인은 물론, 탈북민도 기도의 자리로 나와 의미를 더했습니다. 주최 측은 “한국교회가 북한의 박해 받는 사람들을 잊지 않고, 북한 정권의 인권 침해 중지를 외치기 위해 기도회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Int 정베드로 실무대표 / 자카르 코리아 기도 제목으로는 북한의 구원, 회복, 정의, 기억, 재건, 소명 등을 나눴으며 목회자들의 설교와 탈북민과 북한 인권 전문가들의 증언·강의 등도 순서를 채웠습니다. 기도와 통일 한국을 준비하는 기도회, 여러 기독 단체들과 교회들이 함께한 ‘2019 원코리아 넥스트’ 도 진행됐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기도회는 특별히 청년들이 중심이 돼서 부모세대와 자녀세대가 함께하는 3세대 연합기도회로 진행됐습니다. Int 김경태 목사 / 원코리아 넥스트 섬김이 공휴일에도 나라와 민족, 통일 한국을 위해 한국교회 성도들은 기도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CTS뉴스 장현수입니다. http://www.cts.tv/news/view?ncate=THMNWS01&dpid=255135
  • 이지희 기자   |   입력 : 2019.09.09 19:49 기독교통일포럼 ‘기독청년이 생각하는 한반도 통일’ 다뤄 � �▲기독교통일포럼 9월 월례 모임이 6일 남산교회에서 열렸다. ⓒ기독교통일포럼 작년 7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남북관계에 대한 인식 여론조사' 결과 만 19세 이상 국민 1,521명 중 19~29세 262명은 북한을 궁극적으로 통일의 대상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매우 그렇다'(30.9%), '대체로 그렇다'(41.2%)고 답해 72.1%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별로 그렇지 않다'(22.5%)와 '전혀 아니다'(5.4%) 등 부정적인 응답은 27.9%였다. 연령별로 같은 질문에 부정적으로 답한 비율은 30~39세(265명)가 26.8%, 40~49세(301명)가 23.9%, 50~59세(313명)가 18.8%, 60세 이상(380명)이 22.4%로, 19~29세가 가장 높았다. 기독 청년들은 남북통일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기독교통일포럼(상임대표 이원재 목사)은 지난 6일 서울 반포동 소재 남산교회에서 '기독청년이 생각하는 한반도 통일'을 주제로 9월 월례 모임을 진행했다. � �▲이날 발제자로 나선 방은미 간사, 홍영욱 군, 정금성 군(왼쪽부터 차례대로) ⓒ기독교통일포럼 이날 방은미 선교통일한국협의회 간사(높은뜻푸른교회 NK사역팀장, 기독교통일학회 청년이사), 홍성욱 군(남산교회), 함경도 출신 탈북민 정금성 군(남서울은혜교회)이 통일에 대한 견해를 밝힌 세 명의 청년 강사로 초대됐다. 방은미 간사는 '통일과 전 영역의 제자화'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YWAM 사역팀으로 북중접경지역에서 살면서 접한 '뉴코리아 비전'(NEW KOREA VISION)을 소개하고 "통일은 영적 회복의 기회이며, 하나 된 남북한이 하나님의 전쟁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코리아 비전은 통일한국이 이슬람, 힌두, 소승불교 등 강고한 미복음화 지역을 뚫고 나가 지상명령(마 28:18~20)을 완수하는 제사장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방 간사는 "하나님은 대한민국만을 위한 통일이 아니라, 한국을 열방을 위한 제사장 나라로 세우기 위한 통일을 계획하고 계시며 통일을 기다리는 자가 아니라 준비하는 자를 찾고 계신다"며 "전쟁을 겪은 노년과 돌봄 받지 못한 장년, 꿈이 없는 청년 세대가 단절되어 있는 이 시점에서, 어른들이 아버지 같은 스승이 되어 도움을 먼저 청할 용기가 없는 청년들을 품고 통일문제를 보살피며 이끌어 달라"고 간곡히 요청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5223
  • 심재훈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8/25 12:46 23~25일 북한선교 세미나 초청강사 기자회견 열어 � � 가장 효과적인 북한선교 전략은 무엇일까? 25일까지 워싱턴지역에서 진행하는 북한선교 전략 세미나를 앞두고, 강사들이 23일 애난데일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강사들은 각자가 갖고 있는 관점과 선교 전략에 대해 말했다. 조요셉 숭실대 초빙교수는 “예수님의 관점으로 북한과 통일에 대해 바라봐야 한다”며 “일부 한국인들이 가난한 북한과 통일을 하면 한국도 경제수준이 낮아질 것이라는 이유로 통일을 반대하는데, 예수님이라면 이런 한국인들을 어떻게 보실까?”라고 말했다. 조 교수는 북한을 강하게 압박하는 것도, 반대로 북한에 퍼주기를 하는 것도 효과적이지 않다고 설명했다. 조 교수는 “북한의 엘리트 그룹을 대상으로 선교해야 효과적”이라며 “구소련 붕괴 뒤 폴란드가 빠르게 바뀐 이유는 엘리트계층이 빨리 변화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조 교수는 북한 정권에 대해 “성경책을 막고, 복음이 못들어가게 하는데 적그리스도로 봐야하지 않나?”라며 “영적인 악의 세력이 그 배후에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수봉 박사는 “적그리스도는 사탄을 말하는 것인데, 나는 북한정권을 그렇게 보고 있지 않다”며 “예수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고, 사랑의 관점에서 북한정권을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북한선교 전략에 대해 정답을 찾으려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박사는 “하나님의 뜻을 찾아나가고, 접근해나가는 과정이 소중하다”며 “결론을 내리려고 하는 것보다 접근한다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세권 전 한인연합회장은 “예수님은 우리에게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는데, 아프리카 사람들보다 북한동포가 더 정치적 탄압을 받고 종교의 자유도 없다”며 “세미나에 많은 워싱턴 한인들이 참석해 북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540139